안녕하세요! 대한민국 전도를 모두 제 발자국으로 채우는 그날까지, 무작정 발길 닿는 대로 떠나는 제이플랜입니다. 지난 대구 즉흥 여행 1편 '옻골마을'의 고즈넉한 한옥 감성에 이어,오늘은 대구 여행의 하이라이트이자 완벽한 대미를 장식할 대구 2편 에피소드를 가지고 왔습니다. 제 지도 속에 무려 2년 동안 소중하게 저장되어 있던 대구 로컬 찐 맛집 탐방부터,"이거 롤러코스터 아니야?"라는 비명이 절로 나왔던 아찔한 반전 매력의 팔공산 케이블카 탑승기까지!모두 알차고 상세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 대구 당일치기나 주말 나들이를 계획 중이시라면 끝까지 읽어봐주세요 :)[이전 대구 1편 포스트 확인하기!]대구 팔공산으로 향하기 전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는 역시 '금강산도 식후경' 허기진 배를 채우는 일이었..